자동차 스토리2012/05/22 16:46
오늘은 고속도로 달리다보면 (뭐 고속도로가 아니어도 되고요) 흔히 보는 단속카메라에대해서 알아보겠습니다.
몇몇 많은 분들은 단속카메라가 촬영해서 스피드 건처럼 속도를 측정하는걸로 알고계신분들이 많습니다.
하지만 그것이 아닙니다.



 


네 그림다들 잘보이시죠.
계속 포스팅하면서 말씀드리지만요.
제 그림실력이 형편없어서 죄송합니다.
맨앞에 작대기 하나가 길게 그어져잇고 그앞에 빨갛게 표시되잇죠?
그부분이 단속카메라의 렌즈가 되는 부분입니다.
그리고 두선이 20~30m간격으로 2개가 그어져 있고 오른쪽에 있는선이 1. 왼쪽에 있는선이 2.이라고 되있습니다.
이쯤에서 단속카메라의 원리를 알려드리죠.
일단 자동차가 달릴때 단속카메라 지점, 1포인트에서 먼저 차량이 보이게됩니다.
그리고 2~30m달리고 2포인트로 가게되겟죠?
그사이의 거리를 통과할때의 시간을 재서 속도를 측정하는방법입니다.
엥?그건 구간단속카메라아니에요?
아닙니다.
구간단속카메라같은경우는 이 보통 단속카메라 보다 그 구간이 깁니다.
20~30m가 아닌 약 500m정도 되죠.
구간단속카메라 역시 그 구간을 통과할때의 시간을 제서 속도를 구하는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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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 스토리2012/05/21 12:35




자동차 창문을 잘 열게 되지 않는 추운 겨울에는 실내 환기나 냄새 제거에 특히 신경을 써야겠죠.
장시간 밀폐된 차 안에서 운전을 하는 운전자는 두통을 호소하거나 호흡기 질환을 일으키기 쉽습니다. 
특히 운전자가 흡연자인 경우, 시트나 천정에 담배 냄새가 밸 수 밖에 없는데요.
자동차 안 잡냄새의 주범인 담배는 동승자에게도 상당한 불쾌감을 줍니다.
실내크리닝을 하면 말끔히 해결되겠지만 일부러 시간을 내어 차를 맡기는 번거로움과 만만치 않은 비용이 부담되기 때문에 엄두가 나지 않습니다.






하룻밤 동안 사과 반쪽을 차 안에 놔두면 거짓말처럼 냄새가 사라집니다.
당장 귀찮더라도 사과 반쪽만 잘라 차에 넣어두시면 다음날 아침 상쾌하게 운전할 수 있습니다.
차 안에 방향제를 놔뒀으니 문제 없다고 생각하는 분들도 많으실텐데요.
방향제가 나쁜 냄새를 제거해 준다는 것은 냄새 제거에 대한 잘못된 상식 중 하나입니다.
오히려 차 안의 잡냄새와 섞여 더 이상한 냄새를 만들 수 있기 때문에, 필요하다면 냄새만을 없애는 소취제를 사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조금 위험하긴 하지만 효과 만점인 방법이 하나 더 있습니다.
자동차 안에 초를 켜두면 찌든 담배 냄새가 확실하게 제거됩니다.






주위의 연기를 흡수하는 촛불의 성질 때문에 차 안의 담배연기를 없애는데 도움이 되는 것입니다.
초를 켤 때는 유리컵에 모래를 담아서 초 꽂이로 이용하면 촛농처리에도 간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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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 스토리2012/05/19 11:30


  
  
1963년 페루치오 람보르기니가 설립한 황소 로고의 람보르기니.
자동차 디자인의 절정을 보여주는 람보르기니는 황금빛의 작은 황소 문장과 함께 등장한다.
이 작은 황소 문장은 보이면 보일수록 운전자들에게 그 어디에서도 얻을 수 없는 아드레날린을 제공해주면서 질주에 대한 욕망을 지속적으로 환기시킨다. 
이 황소 문장은 소유권을 둘러싼 치열한 싸움 끝에 마침내 아우디의 손에 들어가게 되었다.
그리고 람보르기니의 스포츠 콘셉트 카의 상징이자 로망이 되었다. 
람보르기니의 본사는 이탈리아 산타가타 볼로네즈에 위치해 있으며 유리 외관으로도 유명하다.
유리로 만들어진 람보르기니의 고향에서는 오늘날 뛰어난 숙련공들이 믿기 어려울 만큼의 높은 기술력과 혁신적 아이디어들을 사용하여 세상에서 가장 멋진 럭셔리 스포츠 카를 만들어내고 있다. 





출처  http://blog.naver.com/kitablog?Redirect=Log&logNo=201347963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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